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a마트                                                                              b마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by 니버빌
집 근처에 두개의 대형마트가 있습니다. 4월 8일 a마트에서  오뚜기 미트스파게티를 할인행사 한다기에 구입했습니다.행사가는 5,500원입니다. 꽤 저렴한것 같아 얼른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이틀뒤 아들이 유치원에서 견학간다길래 그저께 못산 과일과 과자도 사고 책구경도 할겸 이번에는 b마트로 가봤습니다. 똑같은 제품이 무려 6,950원 !!! a마트보다   1.26배나 비싼 가격입니다. 다른마트에서 5,500원에 샀다니까 점원이 놀라며 행사기간이 아니라 그렇다네요. 그러면서 원래는 안주는데 깍아달라고 조르니 행사하는  쫄면하나를 끼워줘서 샀습니다.  

한동네에서  마트마다 왜 이렇게 가격이 차이가 날까요. a마트가 너무 싸서 재고처분이 아닐까 의심이 들기도 했는데 영수증을 다시 확인해보니 코드번호가 일치합니다. 그럼 재고는 아니라는 건데.

어떻게 같은 제품이 이틀간격으로 가격이 마트에 따라서 이렇게 큰 차이가 날 수 있을까요. a마트에서 싸게 산건지 b마트에서 비싸게 산건지 감이 잘 안오네요.

앞으로 장볼때 마트마다 가격을 꼼꼼히 확인하고 가야겠네요.

by 니버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거다란 블로그]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커서

트랙백 주소 :: http://geodaran.com/trackback/309

  1. Subject: + [경찰 초동수사] ① 댓글러 유미자씨 투쟁기

    Tracked from 죽어서도 못잊을 내딸아 2008/04/12 00:17  삭제

    + [경찰 초동수사] ① 댓글러 유미자씨 투쟁기 사법피해자 인터뷰 | 2008-04-08 17:11 스크랩 0 | 추천 3 이하 유미자(58년생)씨 인터뷰. <물망초5>란 아이디로 인터넷에 내용과 상관없는 댓글을 달고 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oramirang 2008/04/11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사꾼들 마음대로죠. ^^ 글 잘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즐거운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2. 미고자라드 2008/04/11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비싼곳에 영수증 들고 가셔서 가격 차이 신고하시면 무슨 혜택인가 주지 않던가요? ^^

    • 한표 2008/04/12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부분 최저가보상제품이라는 표기가 없으면 그런 혜택이 없습니다. 즉 최저가 보장이 붙어있지 않은 제품은 비싸던 싸던 상관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최저가 보장도 일반 소규모의 매장(동네 슈퍼마켓 등)의 경우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마진을 최대한 남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슬이 2008/04/12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아쉽지만, 아마 행사상품은 제외일껄요.

  3. ㅋㅋ 2008/04/11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같으면 담합이라고 하고 가격이 싸면 가짜나 무슨 문제잇는거 아니냐구 의심하고 비싸면 비싸다구 머라 그러구 어느 장단에 맞춰야 될지 판매자도 머리 아파요.ㅋ
    판매자는 자원봉사자가 아니죠. 항상 최대의 이윤을 내기 위해 가격을 맞춥니다.싸게 많이 파는것과 비싸게 적게 파는것중 어느 쪽이 나을지 수시로 계산하고 혹 불용재고가 남았을때를 생각해서 가격을 조정해야하지요. 그리고 경쟁제품이나 경쟁사를 누르기 위한 가격전략도 펼쳐야하고.
    판매자가 가격표 붙여 정확히 게시하엿고 가격을 속인것두 아니고 일부러 기만하고 사기 치려고 한적도 없는데 도둑놈 취급하면 판매자도 기분나빠요 ㅋ
    이건 좀 다른 얘기지만 소매업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죠. 월급쟁이 월급 나오는날 월급주면서 사장이 월급이 너무 많다며 도둑놈 취급하면 한판 뜨지 않겠습니까?ㅋㅋ 똑같아요. 판매자 앞에서도 너무 심한 가격 태클은 저 월급쟁이의 맘과 같답니다.

  4. 크크 2008/04/11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개만 싸고 나머진 비싸?

  5. ㅡㅡ 2008/04/11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 8일 a마트에서 오뚜기 미트스파게티를 할인행사 한다기에 구입했습니다.행사가는 5,500원입니다. 꽤 저렴한것 같아 얼른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다른마트에서 5,500원에 샀다니까 점원이 놀라며 행사기간이 아니라 그렇다네요.'

    가격이 다른 이유를 자신이 직접 써놓으셨으면서 마트마다 가격이 너무 차이난다니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네요.

  6. 크크 2008/04/1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마트마다 1천원아낄려다 날품 팔아야하지않을까요 가격은 차이나네요 제가봐도 사는사람은 일이이 가격을 챙겨보기가 힘들 듯해요 .... 아니나 모을까 다음 검색해서 가격비교도 되는것도아니구 그냥 넘기 버리세요 ... 전 가격잘안보는뎅 ㅋㅋ

  7. 역시 아줌마? 2008/04/1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트 스파게티 할인 행상 했으니깐 싼 가격에 산 것 아닌가요?
    미트 스파게티 할인 안하고, x 스파게티 할인 행사 중인데,
    A 마트하고 B 마트의 미트 스파게티 가격 차이가 그 정도면 글 쓰신분의 의도를 이해 하겠지만?

    어째서, 이런 낙씨 글을 즐기시는지...

  8. 부자되세요.. 2008/04/1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밭에가서 만들어 드시던지..
    이런거에 태클걸면 빨리 죽을거 같지 않나요??
    행사날 같은시간에 비교를해야지
    하나는 행사때하고
    하나는 행사끝나고 했으니 가격차가 나는거지..
    거지근성으로만 살았나??
    기업도 먹고 살고 마트도 먹고 살아야지
    평생 꽁짜로 자선하며 살까??
    직접 만들어 먹으슈..그럼 계산서엔 0원일게요..
    한심해서 한심한 댓글하나 달고 갑니다..

  9. -_-; 2008/04/1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인행사 한다고 해서 가셨다면서요. 5500원이 "행사가" 였다면서요.
    b마트는 행사 안했잖아요.
    분명 b마트에서도 쫄면을 원가 주고 사온 걸 텐데, 저는 쫄면을 한 극성스런 아줌마에게 강탈당한 b마트 주인이 더 안쓰럽네요. -_-;

  10. 123123 2008/04/11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자 가격은 어디갔나요??
    왜 가격이 마음대로죠?
    그러니까 큰대는 살고 작은대는 죽는거 아닌가요?

    • 이율배반적 2008/04/12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비자 가격 말씀하시는분이 있네요.

      소비자 가격 그대로 받는 곳이 있던가요?

      왠만하면 소비자 가격보다 할인 해서 팔지 않던가요?

      소비자 가격보다 많이 할인 하면 그게 적정가격이고

      소비자 가격보다 조금 할인 하면 그건 폭리인가요?

      할인기간에 사는게 원래 그런거고,

      할인기간아닐때 구입한건 사기당한 기분이신가요?

      가격이 왜 마음대로 냐니요...

      할인은 마음대로 해도 되고,

      원래 가격에 파는건 마음대로 못하나요?

  11. 삼돌이 2008/04/11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사품목이라 싸게 파는거라는걸 본인이 직접 적으셨으면서...ㅋ 글구 참 대단한게 마트에서도 깎아달라고 하고... 결국 공짜쫄면 얻었다는게 더 신기...ㅋㅋ

  12. 니버빌이야기님... 2008/04/11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행사가로 세일한 제품의 가격을 들먹거리면서

    타 마트에가서 극성부려서 물건하나 떼온 극성스런

    대한민국 아줌마라는것을 온 세상에 널리 알리신 셈이 되셧네요 ㅋㅋ

    진짜 그렇게 살면 안쪽팔리나?? ㅋㅋ

  13. 나는 알쥐.. 2008/04/11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마트의 구매력에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통상 업체에서 많이 구입하는 대신에 보다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이지요..
    어느 곳은 100개 사주고 어떤데는 500개 사주면..500개 구입하는 곳에서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것 아닐까요??

  14. 뮤하는아이 2008/04/12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8일 같은날에 가셨으면 아마 거의 비슷하거나 같았을겁니다.

    행사가 끝나면 다른곳에 가셨으면 6900원대 였을거란거죠.

  15. 최저가격보상제도 슬그머니 폐지했더군요 2008/04/12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나간다는 모할인점...얼마전까지 근처의 다른 할인점보다 10원이라도 물건값이 비싸면 가격신고를 하는 고객에게 5천원의 할인권을 지급했었다..

    하지만 몇달전 C모사의 칼국수를 구입하러 갔더니 부산의 향토중소할인점인 T마트에서 1890원을 받는데 그 할인점은 2150원을 받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고객센터에 지적했더니 최저가격보상제가 폐지됐다면서 관심도 두지 않았다...

    지금 동네슈퍼마켓이 하나둘 문을 닫고 재래시장이 죽어나가면 독점할인점이 지금처럼 계속 가격을 유지할까?? 무슨 분야든 적절한 경쟁의 매커니즘이 있어야 소비자와 사회전체에 득이 된다..

  16. 뭐야 2008/04/12 0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사가격이라는것 알고가셨으면서
    여기에 마트마다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내용이
    블로거뉴스 메인..?
    심하다 이건. 완전 낚시글이잖아요.

  17. 마트에서 2008/04/12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깍아달라는 사람 처음봤다......
    당신들이 마트에서 카트를 몰고 냉난방속에 점원의 안내를 받으며 친절한 캐셔의 물건계산까지 받는 모든 서비스 비용이 포함된 가격이라는거 모르나???

  18. 하나더.. 2008/04/12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왜 메인이야 안습이다. 안습..

    초딩들 일기보다 못한 수준의 글이...

  19. 흠흠,,,, 2008/04/12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수증의 코드번호(바코드라 하죠)는 제품의 고유번호이지
    유효기간을 말하는건 아닙니다. 유효기간은 제품의 뚜껑이나 밑면에 있으니 그걸로 재고판매인지 대충 가늠할수 있을껍니다
    그리고 가격차이는 글쓰신분이 말씀하셨듯이 할인들어간 제품일수도 있고 각 사측의 구매바이어 능력일수도 있고 여러가지 있습니다.

  20. eee 2008/04/12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매자(제조사)가 구매자에(판매처) 따라 정책을 달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니면 얼마 이상 매입시 할인이나 할증(덤 주기) 정책이 있고요.
    곧 판매자의 판매능력이나 여러 상황에 따라 판매가가 달라지니 위와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 e마트와 동네 구멍가게에 같은 정책을 할수는 없는 거니까요.
    대형 마트간에도 가격 차이가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저렴한 것으로 구입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다른 마트에서 어떤 가격에 구입하셨다고 다른 마트에서 그 가격에 달라고 하시는 것보다는 비교 하시면서 구매 하시는게 좀 더 현명한 구매 방법이지요.

  21. 멀미 2008/04/12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하게 설명드릴께요 이마트나 롯데마트나 홈플러스에 오뚜기가 납품하는 가격은 모두 다릅니다. 왜냐하면 마트끼리 서로 경쟁을 하다 보니 제조업체에 다른 요구를 하는 겁니다. 즉 단가가 조금씩 차이가 날수 있는거죠. 오뚜기라는 제조업체에서도 마진을 남겨야 함으로 그런 마트들에게 납품계약을 맺을 때 최소한의 자신들 이익은 고려를 하고 납품합니다. 하지만 평상시 판매할 때 저렇게 가격차이가 나지는 않고 아마도 어느한 마트 전체에 전단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저렇게 가격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이는 어느 제조업체나 그렇게 하는 프로모션의 한 종류 일 뿐 제조업체가 또는 마트가 소비자를 우롱하기 위해서 가격을 속이는 짓은 아닙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사회가 시장경제가 바탕으로 건국된 국가이므로 이쪽 저쪽 가격차이는 당연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뚜기라는 제조업체는 일반소매점 또는 2차점에 원가로 주지만 그 소매점 또는 2차점이 500원 비싸게 받던 1000원 비싸게 받던 그것은 그 업주 마음입니다. 위와 같은 일을 다시는 격기 싫으시다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매주나오는 전단지 보시고 가격판단하시고 구매하러 가시면 될 일입니다. 님은 절대로 속으신게 아닙니다.

  22. 어이없음 2008/04/12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인 블로그에 이런 글이 올라갔다면, 사람들의 반응이 다들 놀라웟을 겁니다. 마트마다 가격이 다르다는 것은, 설탕이 달아요, 소금이 짜요 등과 같은 말이라 생각하거든요.

    한국사람 국민성은 평등주의와 사회주의가 뿌리박혀있고 그렇게 교육받아서 이런글이 나오지 않나 싶네요. 어느 마트든 최저가로 팔도록 나라에서 법으로 정했습니까? 가격은 장사꾼 마음대로 아닌가요? 구매하는 것도 소비자 마음이구요. 자동차 가격도 딜러마다 차이가 나는데 그것도 잘못된거겠군요?

    글쓴 분의 생각을 보니까 글쓴분이 아마 장볼때 엄마 따라간 중학생 정도 같은데, 아마 고등학교가거나 대학교가면 시장 가격에 대해 더 많이 배울겁니다. 나중에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23. 난 휴먼 2008/04/12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니 정치인들과 대기업이 우리나라국민다수를 원숭이로 취급합니다. 이마트같은 대형마트에서 기초생필품인 휴지 음료수같은것 빼고는 더 비싼건 원숭이도 아는 사실. 유통과정에서 얼마에 마진붙여팔건 장사꾼마음인데 가격다르다고 의심을? 그럼 장사꾼들끼리 도대체 뭐로 경쟁하라는 겁니까? 가격똑같이 팔아, 친절해야돼,매장깨끗해야돼...누가 장사하겠습니까?그러니까 대형마트에서 전국에서 제일싼것처럼 선전하고 가격똑같은것처럼 속이고 친절한것처럼 속여서 많이 오게끔하는 상술을 쓰죠..

  24. 마트에서 일해본 넘 2008/04/12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모 마트에서 근무했던지요.. 윗글 중 '멀미'님의 댓글이 맞긴 하지만 그건 통상
    적인 일반제품을 의미하며, 행사품의 경우 해당되기도 아니기도 하답니다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국가지요.. 지금처럼 판매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행태입니다 즉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재화를 판매하여 타업계와의 경쟁에서 이기는 것..
    이것이 자본주의의 모습이며, 가격 담합이 없는 지극히 정상정인 영업방법이죠

    글쓰신분이 맘편히 살 곳은 사회주의국가 어느 동네쯤 되시겠네요... -.ㅡ;

    동네슈퍼 문 닫는다고 하소연 하신분.. 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만
    시대가 발전해 나감에 따라 더욱 편리함을 찾는 소비행태에 있어 현재의 모습을 거스를순 없을 듯 합니다... 범 국민적인 운동이 일어야 가능한 일이라고 보여 집니다

    다만 할인점끼리 경쟁을 유도하여(담함이 있는지 철저히 감시한다는 전제아래)
    나름의 가격을 낮추는 일이 중요하겠죠 또한 개인사업자도 할인점 처럼은 아니지만
    차별화된 서비스(급 소량배달, 소득공제, 직원 서비스 등등)을 갖춰야 그나마 살아
    남을 수 있을 껍니다

  25. 곤바와 2008/04/12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마다 다를수 밖에 없어요.(원가는 정해져있어요.) 하지만 유통과정이나 정책에따라 마진이 다르게 붙죠. 마트쪽에서 이익이 남아야 업체에서 나오는 물건을 사드리겠죠. 업체경쟁속에서 벌어지는 헤프닝아닐까요? 당황해 하실필요는 없어요. 결국은 소비자가 더 좋고, 싼 제품을 선택하면 되는거예요. 이러한 소비자를 잡기 위해서 마트들을 계속적으로 가격경쟁과 마케팅전쟁이 벌어지게 되는거죠.^^

  26. 아빠똥 2008/04/12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 땅파서 장사하는데 아닙니다.. 그냥... 싼 마트 가서 조용히 사서 드시고... 뻘스런 행동 하지 마쇼....

  27. 하늘이는요 2008/04/12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인점 전단은 보통 목요일에 나갑니다. 간혹 수요일에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선거로 인해 일부 할인점은 수요일날 나갔습니다. 그리고 글쓰신분 잘 모르고 계시는 사항이 있는데, 잘못 올리셨습니다. 가격은 동일 날짜에 비교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위 경우처럼 a는 행사기간일 때며, b는 행사종료일 때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ㅋㅋ 솔직히 전단나가면 대부분 할인점은 타 할인점 대응합니다. 하지 못할때는 제품아예 빼버립니다. 한참 몰라도 너무나 모르시네요..

  28. 이수경 2008/04/12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매니아 입니다.
    미트스파게티 5개들이 4천원대도 봤습니다. 메가~ 에서요
    그리고 단무지도 이~ 홈~ 은 비싸고 2000원대이고
    농~ 은 900원대입니다.
    가격 다 마트마도 천차만별입니다.

    요즘 우유값도비싸 이~에선 우유 서비스 두개안붙어있고 한개만붙어있습니다.

  29. 지나가다가 2008/04/12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서 원래는 안주는데 깍아달라고 조르니 행사하는 쫄면하나를 끼워줘서 샀습니다."

    이말이 참 ㅋㅋ

    시장도 아니고 마트에서 깍아달라고 하신게 대단합니다

  30. 오류 2008/04/12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 마트틑 할인행사 해서 싸고
    b 마트는 할인 안해서 비싸다고 다 나와있는데요.
    왜 a 마트는 싸고, b마트는 비싸다니요?

    편집자는 글 제대로 읽고 편집하시는건가요?

  31. zzang 2008/04/12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대형할인점 가격경쟁력이 제일 없습니다..
    마트수수료가 엄청 높으니 납품업체가 마진을 보기위해 판매가가 높게 책정되어 지지요..
    대형마트도 초창기나(수수료쌀때) 물건값이 쌋지...현재는 젤로 비쌉니다..
    얼마전 구두한켤레를 인터넷으로 샀습니다.똑같은 제품에 모델명만 틀리게해서
    인터넷23,000원 에.마트39,000원 차액이 16,000원이 나더군요
    구두업체가 마트에 납품하는 모델은 이름만 살짝 바꾸어 납품합니다(납품업체전부)
    쇼핑에 편의성 빼고는 다 비쌉니다....한가지 의류9900원 이런식의 유인광고
    속지마세요...그런 옷은 2달입으면 더이상 입지못합니다....

  32. hong 2008/04/12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만하면 리플안다는 성격인데...
    지금 무슨말을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당연히, 할인행사해서 좀 싸게주고 산거지,,,
    도대체 무슨내용을 전달하고자 하는건지...
    혹시 초등학생이세요?????

  33. Neon Style 2008/04/12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은 어디다 팔아먹고 글을 쓴건지...-_-

  34. 험........... 2008/04/12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을.. 다음 블로거 뉴스 탑에 올린 사람도 문제고

    행사품목인것을 알면서 올리는 이유는 머죠??

    그리고 대형마트 판매행태의 하나로..

    행사품목을 마진 없이 진행해서..

    다른 상품을 사도록 유도하는 것도 하나의 판매촉진 방법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행사가 아니면, 당연히 싼것이 아닌것을..

    그대의, 공짜 쫄면 얻는 노하우를 블로그에 올리면 좋았을 것을...ㅋㅋ

  35. 글쎄 2008/04/12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른쪽것은 롯데라고 찍혀있으니 더 비쌀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롯데백화점 식품 매장이나 롯데마트가 원래 좀 더 비싸요.

    하지만 한가지 제품으로 단정짓기엔 좀 무리가 있는 글이네요.

    좀 더 여러가지 예를 제시해주셨음 좋았을걸^_^

  36. 좀 편하게 사세요. 2008/04/12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비싼 품목도 있고 싼품목도 있고, 결국은 비슷합니다. 너무 빡빡하게 살지 마세요.

  37. 이슬이 2008/04/12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할인행사라고 적어놓으셔 놓구 비싸니 싸네 마네 하시는건 쩜 아닌듯 싶어요.
    그렇게 따지면. 행사하는 제품은 다싸고 행사 안하는 상품은 다 비싸다?
    롯데도 분명 행사 상품이 있을텐데.. 그렇게 단정짓으시니.. 조금 그렇네요.
    [약간의 업자 의심 냄새가 나네요. 그게 아니면 생각을 안하시고 무작정 올리셨던가.. ㅡㅡ.]

    할인행사를 안하면 당연히 원래 가격인데 정말 점원이 놀랬을까요?
    [저도 그 제품 가끔 사먹기에 행사할때 오천원대로 사먹습니다.행사안하면 6000원대]

    코드 번호는 제품코드입니다. 유효기간이랑은 무관한걸로 압니다. [아님 말구요 ㅡㅡ^]

    진짜 알뜰 주부시면
    마트도 가까우니 전단두개를 펼쳐 놓고 필요한 물품 할인행사하는 곳에 가서 사시면 될듯 싶네요. 약간의 시간은 걸리겠지만, 가깝다고 하시니~ 그럼 10개를 산다할때 5000원정도는 저렴하게 사실수 있어요.[아님 인터넷 보시면 전단 보실수 있어요]

    PS. 곤데 주부님 맞으세요? 나보다 모르시는 것이 너무 많으시다. ㅠㅠ / 즉석 식품(조미료덩어리 ㅠㅠ)이나 과제(설탕덩어리 ㅠㅠ)보단 직접 만들어서 먹이는게 건강에 좋을듯 싶은데 ㅠㅠ

  38. 이슬이 2008/04/12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앞 내용 추가 -
    마트에서 가격 비교할때 해당 지점 주변의 마트 가격을 비교해서 서로 경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생수가격이 지점마다 틀려서 물어보니 그렇다네요 ㅡㅡ.]

    주변 마트와 가격차가 나면 그에 해당 두배를 준다는 애기도 있는데 행사상품은 제외입니다.

    옆마트서 쫄면을 받은 님은 알뜰 주부가 아닙니다. 그건 억지로 한개 더 받아 낸 거라 봅니다.

    만약 전업 주부님이 맞으시면 마트를 자주 가실텐데 아직 그것도 모르시고 장을 보셨다면... 뼈빠지게 돈벌어주는 남편에게 미안한 맘 가지세요. [전 여자임. 남자편을 들려고 하는게 아님. 현실이라 적은거 뿐임.]

    물가가 얼마나 비싼데 고냥 쌉니까 ㅠㅠ

  39. 니버빌 2008/04/12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들 잘봤습니다.솔직히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인근에 있는 두 대형마트가 가격이
    30%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은 놀랄만한 일입니다.다른 마트를 돌아다녀봐도 이렇게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곳은 처음 봤습니다.소비자입장에서는 여러가지로 의심이 들지 않을 수 없네요.

    • 이슬이 2008/04/12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인행사의 뜻을 잘 모르시나봐요?

      난 저 제품 가격이미 다 알고 있기에 남기는 것입니다. [이미 수차례 구입을 했기에]

      태어나서 마트 두번가보셨나보네요? 난 행사상품 50%차이 나는 것도 봤는데... 우째 이런일이..

    • 알알이 2008/04/12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이해 못하시고 있는것 같은데...
      다시한번 댓글 찬찬히 읽어보시길...

  40. 합리적 소비 2008/04/12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 싸게 사는것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좋고, 그것이 마땅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얼마인데 왜 여기는 이렇게 비싸냐고 따지시고 마트에서 까지

    깍아달라고 하신것은 소비자로서 그렇게 좋은 행태는 아니십니다.

    물론 소비자야 원가에 대한 정보가 없으시니, 잘못 생각하시면

    마트에서 폭리를 취하는거 아니냐고 하실지 모르나

    그것은 행사가와 행사가가 아닌것에 대한 개념 부족이시구요.

    행사가라는 것은 업체들간의 경쟁으로 인해 원가 또는 원가

    이하로 그냥 퍼주기식 가격인 경우도 많이 있지요.

    업체들 간의 경쟁은 소비자가 생각하는 것 이상입니다.

    그 경쟁에서 도태되는 업체는 심할 경우 부도까지 가는거구요.

    마트 하나가 그렇게 쉽게 운영되는게 아니거든요.

    마트에서 깍아달라고 하시는건... 좀...개념 문제임.

  41. 커서 2008/04/12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 차이나는 것도 봤기 때문에 30% 차이는 별 이상한 거 아니다? '50%'는 상술이기 이전에 상품에 대한 의심을 안해볼 수 없는 차이입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50% 비싸게 팔았단 말이 되죠. 아니면 안팔리고 남은 거 떨이하는 거든지. 이게 옷도 아니고 먹는 음식인데 이런 식으로 판다는 게 아무래도 찝찝할 수밖에 없죠.

    싸게 산다고, 서로 경쟁을 한다고 그냥 지켜볼 일은 아니죠. 저런 가격 경쟁의 부담이 결국엔 소비자에게 돌아오니까요. 고무줄 가격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상품의 정보를 도저히 알 수 없는 소비자로선 불안하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나 먹는 건데 말입니다. 이런 소비자의 고민이 바보스런 고민일까요? 세상이 그렇다고 상황논리로 그냥 넘길 일이 아니라 한번 생각해봐야할 문제입니다.

  42. 납품업체직원 2008/04/1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인점에 납품하는 회사에 근무하는 사람인데요~ 정말..최저가격보상제 때문에
    회사가 얼마나 힘들고 애먹었는지 몰라요~ 소비자가 왕이라지만 그래도 회사도
    사람들이 일해서 돈벌어서 먹고살아야 되는데..넘 가격을 후려칠라구드니..
    그기다 그걸 악용하는 사람들까지~ㅠㅠ 정말 조그만 중소기업에서 별로 남지도 않는 가격으로 납품하고 이리저리 뜯기면 참 힘들어요..회사에서 돈벌어서 유흥비로 펑펑쓰구 골프나 치고 댕기는거 아니거덩요..그 남는 돈으로 우리도 겨우 월급받아서..애들 키우고 집장만하고 학비대는거지..~ 정말 웃기는건 우리가 납품하는 할인점에도 몬가고 재래시장가서 더 싼 야채 사러 댕기기도 해요~ 할인점에 납품하는 회사 직원들이..할인점 물건도 비싸서 못산다면 이해가 가세요?

    정말 최저가격보상제는 납품회사들 힘들게했고..그때문에 전부 노이로제 걸릴판이었어요~~~~~~ 같은 국민으로서..할인점에 물건 사러 오는 사람들만 왕 아니죠~~~~노동의 댓가를 충분히 보상 못받고 억지로 먹구 살라구 별로 남지도 않는 단가로 납품하는 사람들도 같은 국민 아닙니까~ 누가 왕이니 누가 머슴이니 이런 개념..이제 우리 좀 없애자구요..~

  43. 진짜..; 2008/04/12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도 글이라고;;

  44. 마트사장 2008/04/12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냐? 이 글 쓴 이.. 국졸이냐? 혹은 초졸이냐?

  45. 개념상실 2008/04/12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다가 완전 무개념이란 생각이 드네.
    할인가와 정상가를 비교하질 않나...... 제품코드번호를 보고 유효기간이라 하질않나...대형마트가서 깍아달라고 하질않나....안깍아주니깐 쫄면받아서 오질않나...
    참....어의없당....

  46. 클로버 2008/04/12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은 같은 물건 가격차가 더 심하게 나더라구요.
    마트에 따라 같은 제품이 배까지도 차이 나요.
    둘다 행사제품이 아닐 때도요.
    제가 가격차보고 놀라니까 저보다 오래 유학생활 한 친구가 싸게 사려면 그만큼 발품을 팔고 노력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하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비싼 곳에서는 안 사면 되는 것이죠.

    사람들이 이왕이면 편의점 안 가고 마트 가는 이유도 좀더 싸게 사기 위한 것이고
    E모마트, G모마트 등이 옹기종기 붙어서 경쟁할 때 특정업체가 더 잘 되는 것도 다 가격 등의 경쟁력 때문일 것입니다.

    제 보기에도 글쓴 님이 문제 제기를 잘못 하신 것 같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을 문제로 제기하셨다는 생각...

    ps: 근데 즉석스파게티를 너무 자주 드시는 것 같네요. 아이들 건강에 별로안 좋을텐데...

  47. goos0979 2008/04/12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리 웃기지 ㅋ 할인행사해서 싼거라고 얘기해놓고 가격차이가 난다고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48. tbvjaos 2008/04/12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마다 봉급이 틀려요...S그룹에서는 같은기간 근속한 근로자에게 연봉칠천에 보너스1000프로주니까 콩만한 중소기업체인 이 회사에서도 똑같이 주시오...라고 떼쓰면~~~ 짤립니다~아 그리고요... 일일매출이 몇억씩하는 대형할인마트하고 동네 일이십평짜리 구멍가게하고 비교하시는 똘들은 누구십니까? 동네 구멍가게 요즘 정말 힘듭니다...언제라도 내가 필요할때 바로 옆에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내가 어릴때부터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네 구멍가게... 우리의 이웃입니다...

  49. 알알이 2008/04/12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대체 무슨 의도로 이런글을 올리셨는지...
    사람들이 왜그리 댓글을 저런식으로 적으셨는지 이젠 감이 잡혔을듯...
    세상 살기 참 힘듭니다.
    서로서로 이해하며 살자구요~~~

  50. 지나가다 2008/04/12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깅에 너무 재미붙이셨나 보네요? (중독 수준?)
    근데, 행사가하고 일반가를 비교하면 어쩌자고요?

  51. 윤스 2008/04/12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어이없네여 행사가하고 정상가하고 비교하면 어떡해요
    다를 수도 있지 참내

  52. 코카콜라 250ml캔도 2008/04/12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븐일레븐에서는 850원 하는데 지하철에서는 600원정도 하더군요..

    이거야말로 행사상품도 아닌데 납품가격이 심하게 차이나는 것 같습니다.

    이상 리플 트랙백이었습니다,,

  53. 어처구니 없다는 2008/04/12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인행사" 해서 샀다고 해놓고 다른 마트에서는 왜 비싸냐니..

    이보세요 할인행사 해서 5500원인거잖아요
    님이 행사해서 샀다고 해놓고 ㅋㅋㅋㅋㅋ
    완전 웃겨..ㅋㅋㅋㅋㅋ
    바본가?

  54. 2008/04/1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멍청하신 소비자들 많군요. 입을 옷도 아니고 먹는 겁니다. 근데 30%나 차이가 납니다. 도대체 어떤 유통과정을 거치며 원가는 도대체 얼마이길래 이런 가격 책정이 가능할까요.

    멍청한 소비자는 그저 싼 것만 찾죠. 싸면 좋아 좋아 그러면서. 스파게티는 가공식품이 아닌 생식품입니다. 이런 생식품이 A에선 100원 하는 게 B에선 70원 한다면, 그것도 거의 같은 날, 같은 지역에서 그렇다면 그냥 싼게 좋아 하고 싼거만 처드십니까. 보다 수준 높은 소비가 될려면 이런 가격결정구조에 의문을 제기해야 하는 겁니다.

    우리가 사먹는 제품에 거품이 있다면 그 거품을 없앨 생각을 해야하는 겁니다. 그 거품이 좀 사라진 제품 나왔다고 좋다고 사먹는 소비자가 띨띨한 거죠. 50원짜리 만원 불렀다 5천원에 팔면 좋다고 사처먹는 사람들이 많으면 장사 해처먹기 참 편하죠. 100원짜리 먹거리 10원에 팔아도 할인행사인가요?

    소비자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을 하지 못하는 바보들이 참 많군요.

  55. Look back 2008/04/13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글쓰신 분과 원글님은 여기 댓글 단 다른 사람들이 오히려 멍청하다고 생각을 하시는군요.
    님이 생각하는 원가의 기준이 뭔가요? 밀가루 더하기 미트소스 양념용 식재료 값 더하기 공장 돌리는데 필요한 기름값인가요?
    님은 저 5,500원이 적정가(?)이고 6,950원이 거품가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행사, 판촉 이런 단어의 의미 모르시나요? 만약 오뚜기더러 365일 5,500원에 팔라고 하면 판매 중단할 것 같은데요? 홍보를 위한 시식, 덤, 공짜 이런 식으로 팔리는 물건들은 세상에 널려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365일 그렇게 판매되는건 절대 아니죠. 다수의 다른 사람들을 멍청하다고 하지 마시고 한번 더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저 위에 이슬이님이 주신 조언은 정말 님께 필요한 글인것 같아요. 한번 잘 읽어보세요.

'놈놈놈'에서 드러난 한국평단의 이중성

디워는 때리고 놈놈놈은 추켜세우는 평론가들 다음영화 네티즌 리뷰 김지운감독의 '놈놈놈'이 네티즌으로부터 디워와 질적 차이를 못 느낄 정도의 작품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평단이 경멸하는 심형래감독과 비교되는 게 김지운감독..

가판대 사진 찍다 파파라치 몰린 사연

파파라치로 몰린 사연 블로거뉴스를 보다 재밌는 포스트를 발견했습니다. 이구아수님의 '약국에서 광고지를 찍다 도촬족으로 몰린 사연' 인데 나도 얼마전 사진을 찍다 봉변을 당한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의 글이 더 눈에 띄었습니다..

촛불집회에 <놈놈놈>이 나타났다

4명의 여성들이 현수막을 들고 촛불집회가 열린 부산시청 광장을 한바퀴 돕니다. 현수막을 본 시민들은 웃고 박수를 칩니다. 현수막에 뭐가 쓰였길래? 7월19일 촛불집회에서 가장 대박난 퍼포먼스입니다. 영화 <놈놈놈>을 패러디..

부산의 촛불소녀들

부산시청 광장의 촛불소녀들 부산의 시청광장에서 촛불집회 참석자들을 반기던 학생들입니다. 목에 피켓을 매고 지하철 시청역을 내려 올라오는 사람들에게 유인물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촛불집회에 학생들이 참석하는 건 흔히 보지만 이렇..

19일 부산촛불에 '분열'이 있었습니다

어제(19일) 시위대가 쥬디스태화 앞 대로를 통해 전포로 올라가는 중간에 분열이 있었습니다. 아고라 주축의 시위대는 전포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kbs로 이동하려고 했고 다른 대학생과 단체 소속 시위대는 서면로타리 점거를 주장했..

19일 부산촛불에 전국의 아고리언들이 모였다

19일 부산촛불집회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서울과 경남북의 아고리언들이 부산을 찾아왔습니다. 그간 부산아고리언들이 몇차례의 서울원정집회를 한데 대해 서울의 아고리언들이 답방을 약속했고 19일 약속한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19일 부산촛불, 경찰과 수차례 몸싸움

부산 경찰의 시위 대응 방식이 17일부터 바뀌었습니다. 이전엔 시민과 협의해서 가두행진을 보장했는데 17일 집회부터는 집회 중 해산방송을 보내고 전경을 인도 위에 올리고 함성을 지르게 하면서 집회에 참석한 시민에게 위압적인 장..

19일 부산집회 분위기 최고가 될 듯

오늘(7월19일) 서울과 마찬가지로 부산에도 촛불집회가 있습니다. 오늘 집회엔 부산과 경남의 각 지역의 아고리언들이 결합하기로 되어 있어 더 활발할 듯 합니다. 서울의 아고리언들이 5시 쯤 부산시청에 도착하기로 되어있습니다...

놈놈놈, 또 인질마케팅에 속았다

리더쉽 부재가 부른 영화산업의 위기 송강호는 그런데로 재미를 주긴했다. 뒤뚱거리며 뛰어가는 모습이 웃겼다. 그러나 그 테잎을 너무 많이 틀어 나중엔 짜증이 났다. 영화를 보고난 후 기억나는 건 송강호가 뒤뚱거리는 모습뿐이다...

촛불집회에서 노는 아이들

부산시청 광장의 분수대입니다. 분수대 중심에 해양도시를 상징하는 닻이 있고 그 주변으로 분수가 솟아오릅니다. 7월17일 촛불집회가 열리던 오후엔 분수가 작동하지 않아 바닥에 물기가 없었습니다. 물이 빠져 접근을 허락한 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