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촛불집회 사법처리 한다는 기사. 다음과 네이버 둘다 메인에 올랐다. 시간도 비슷.

그런데 거의 같은 시각 네티즌 의견은 다음이 12,964, 네이버는 9,552. 다음이 네이버보다 댓글 개수는 3,412개 많고, 양으로는 다음이 네이버보다 35.7%로 많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낚였다면 죄송.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거다란 블로그]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커서

트랙백 주소 :: http://geodaran.com/trackback/4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몽구 2008/05/04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서님 금욜날 오후에 전화했는데 꺼져 있던데...
    안단테님 인터뷰 할려고 커서님이 궁금해 하시는거 질문 할려고 했는데요.
    사전에 준비다 되어 있었는데.^^;;

    전화가 꺼져 있더라고요.

    • 커서 2008/05/04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악!!!! 안단테님 내가 만날라고 그랬는데 여차하면 서울도 갈려고 했는데.... 벌써 하셨데... 그런거면 제 블로그에 비밀댓글이라도 주시지. 아이고 이럴수가....

  2. ... 2008/05/05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은 한사람이 무한으로 댓글..네이버는 10개 제한..그리고..글올리고 또 올릴려면 시간제한 -_-;

'놈놈놈'에서 드러난 한국평단의 이중성

디워는 때리고 놈놈놈은 추켜세우는 평론가들 다음영화 네티즌 리뷰 김지운감독의 '놈놈놈'이 네티즌으로부터 디워와 질적 차이를 못 느낄 정도의 작품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평단이 경멸하는 심형래감독과 비교되는 게 김지운감독..

가판대 사진 찍다 파파라치 몰린 사연

파파라치로 몰린 사연 블로거뉴스를 보다 재밌는 포스트를 발견했습니다. 이구아수님의 '약국에서 광고지를 찍다 도촬족으로 몰린 사연' 인데 나도 얼마전 사진을 찍다 봉변을 당한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의 글이 더 눈에 띄었습니다..

촛불집회에 <놈놈놈>이 나타났다

4명의 여성들이 현수막을 들고 촛불집회가 열린 부산시청 광장을 한바퀴 돕니다. 현수막을 본 시민들은 웃고 박수를 칩니다. 현수막에 뭐가 쓰였길래? 7월19일 촛불집회에서 가장 대박난 퍼포먼스입니다. 영화 <놈놈놈>을 패러디..

부산의 촛불소녀들

부산시청 광장의 촛불소녀들 부산의 시청광장에서 촛불집회 참석자들을 반기던 학생들입니다. 목에 피켓을 매고 지하철 시청역을 내려 올라오는 사람들에게 유인물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촛불집회에 학생들이 참석하는 건 흔히 보지만 이렇..

19일 부산촛불에 '분열'이 있었습니다

어제(19일) 시위대가 쥬디스태화 앞 대로를 통해 전포로 올라가는 중간에 분열이 있었습니다. 아고라 주축의 시위대는 전포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kbs로 이동하려고 했고 다른 대학생과 단체 소속 시위대는 서면로타리 점거를 주장했..

19일 부산촛불에 전국의 아고리언들이 모였다

19일 부산촛불집회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서울과 경남북의 아고리언들이 부산을 찾아왔습니다. 그간 부산아고리언들이 몇차례의 서울원정집회를 한데 대해 서울의 아고리언들이 답방을 약속했고 19일 약속한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19일 부산촛불, 경찰과 수차례 몸싸움

부산 경찰의 시위 대응 방식이 17일부터 바뀌었습니다. 이전엔 시민과 협의해서 가두행진을 보장했는데 17일 집회부터는 집회 중 해산방송을 보내고 전경을 인도 위에 올리고 함성을 지르게 하면서 집회에 참석한 시민에게 위압적인 장..

19일 부산집회 분위기 최고가 될 듯

오늘(7월19일) 서울과 마찬가지로 부산에도 촛불집회가 있습니다. 오늘 집회엔 부산과 경남의 각 지역의 아고리언들이 결합하기로 되어 있어 더 활발할 듯 합니다. 서울의 아고리언들이 5시 쯤 부산시청에 도착하기로 되어있습니다...

놈놈놈, 또 인질마케팅에 속았다

리더쉽 부재가 부른 영화산업의 위기 송강호는 그런데로 재미를 주긴했다. 뒤뚱거리며 뛰어가는 모습이 웃겼다. 그러나 그 테잎을 너무 많이 틀어 나중엔 짜증이 났다. 영화를 보고난 후 기억나는 건 송강호가 뒤뚱거리는 모습뿐이다...

촛불집회에서 노는 아이들

부산시청 광장의 분수대입니다. 분수대 중심에 해양도시를 상징하는 닻이 있고 그 주변으로 분수가 솟아오릅니다. 7월17일 촛불집회가 열리던 오후엔 분수가 작동하지 않아 바닥에 물기가 없었습니다. 물이 빠져 접근을 허락한 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