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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제에 무슨 일본 욕을 하고 자빠졌냐. 일본한테 욕 처들어먹어도 싸지.

천명 넘는 검사들 중에 고바야시 검사같은 기개를 보여주는 사람이 없단 말인가. 한국은 1000명 중에 한명의 의인도 없는 나라? 나라 꼬라지 참 더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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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독재정권이 총으로 위협해서 못했다고 쳐 오늘도 권력자들이 총칼로 위협하나. 관료조직엔 아직도 고문이 남아 있는 거야? 그게 무서워서 법의 공정한 집행이 힘든 거야?

아니잖아. '까불면 승진 안시켜준다.', '자꾸 그러면 국물도 없다.' 뭐 이런 걸로 사람 관리하잖아. 그런데도 독재정권 때보다 더 관리가 잘 되는 건 도대체 뭐야. 자본이 힘이 센 건 도대체 뭐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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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받는 것보다 애들 조기유학 못보내는 게 더 괴로운거야? 독재정권의 감시와 폭력보다 최신 자동차 핸드폰 못사는 게 더 무서운 거야?

검찰에서 하다 안되면 변호사도 있잖아. 사건 안주면 인권변호사 해도 어느 정도는 먹고 살잖아. 그리고 지들끼리 잘 안굶기더만.

어이구 쫌또뚝 잡아 배 터져라.



‘거악’ 퇴치할 검사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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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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